1. 눈코 뜰 새 없습니다. 일본 다녀온 먹거리 사진(..)은 아직도 편집 못 했습니다.
2. 어제 하루 병가를 냈습니다. 갑자기 메슥거리고 어지럽고 힘이 없는게,
전날 목욕물이 너무 뜨거웠던건가 했는데 체한 거랍니다.
아직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.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먹었는데 왜 그런 걸까요?
회사 사람들 식사 속도에 따라가느라 늘 점심을 부대끼게 먹고 있었는데(제 평균 식사 시간은 20분~30분.)
위가 많이 피곤했었던 걸까요;
3. 요새 psp가 격하게 땡겨서 사기로 결정 했습니다. 한번 실물을 보고 결정하고 싶지만 일단 화이트, 로 생각 중.
일단 게임은 파타퐁 1, 2, 팡야 포터블....쯤으로 생각 중입니다만, 조작 어렵지 않고 재밌는 게임 추천 해주세요.
UMD를 천천히 사 모을 예정이라서 이것도 나쁘진 않더라, 라는 정도가 아니라 강추! 정도로요<-
참고로 괴혼을 기준으로 하자면 저는 stage 1을 retry 5~6번 후 포기한 전적이 있습니다.
(어떻게 하면 잘 굴릴 수 있는지 매우매우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도 된답니다)
4. 자꾸 혼나고 실수 하고 있어서 기분이 좀 울적합니다. 빨리 psp를 하고 싶어요 -_ㅜ
5. psp 구매시기는 아마도 8월 말. 최대한 빨리! 싸게! 를 외치고 있습니다....광복절 쯤엔 사고 싶긴 하군요;ㅅ;
....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만;
2. 어제 하루 병가를 냈습니다. 갑자기 메슥거리고 어지럽고 힘이 없는게,
전날 목욕물이 너무 뜨거웠던건가 했는데 체한 거랍니다.
아직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.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먹었는데 왜 그런 걸까요?
회사 사람들 식사 속도에 따라가느라 늘 점심을 부대끼게 먹고 있었는데(제 평균 식사 시간은 20분~30분.)
위가 많이 피곤했었던 걸까요;
3. 요새 psp가 격하게 땡겨서 사기로 결정 했습니다. 한번 실물을 보고 결정하고 싶지만 일단 화이트, 로 생각 중.
일단 게임은 파타퐁 1, 2, 팡야 포터블....쯤으로 생각 중입니다만, 조작 어렵지 않고 재밌는 게임 추천 해주세요.
UMD를 천천히 사 모을 예정이라서 이것도 나쁘진 않더라, 라는 정도가 아니라 강추! 정도로요<-
참고로 괴혼을 기준으로 하자면 저는 stage 1을 retry 5~6번 후 포기한 전적이 있습니다.
(어떻게 하면 잘 굴릴 수 있는지 매우매우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도 된답니다)
4. 자꾸 혼나고 실수 하고 있어서 기분이 좀 울적합니다. 빨리 psp를 하고 싶어요 -_ㅜ
5. psp 구매시기는 아마도 8월 말. 최대한 빨리! 싸게! 를 외치고 있습니다....광복절 쯤엔 사고 싶긴 하군요;ㅅ;
....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만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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