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정적 폐쇄.....랄까요; 일상얘기

1. 잠정적 폐쇄 선언
공식적으로 [저 글 안써요]라고 했던건 몇 해 전인가, JLPT시험을 앞두고였죠.
2차 잠정적 폐쇄 선언 입니다...orz

사실 뭐...그간 방치해뒀죠...얄짤없이 변명도 못하게 방치했죠 으하하;

포스팅도 못하고 마음만 무겁고, 뭐 구경 오시는 손님들도...이젠 거의 포털사이트에서
검색해서 연관글로 들어오시는 것 같고...

당분간, 꾸준히 포스팅을 하기가 힘들 듯 하여 잠정적인 폐쇄를 결정했습니다.

뭐 보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그림이고 사진이고 올리는 거 없이 맨날 재미없는 글이나 올려서야
보는 사람들은 둘째치고 제가 너무 밍숭맹숭하네요;
사진 업로딩이라던가, 해결 방안을 찾아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.

건강하세요.
메이님 이라던가, 집님이라던가, 제 좁디좁은 이글루 인맥에 계신 몇몇분들의 이글루에는
종종 댓글 남길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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