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피씨방.
진짜 간만입니다; 마비는......접속만 해볼 듯 합니다만; 간만에 스타가 땡기는군요.
2. 노래방
우오! 진짜 오랜만! 가서 꽥꽥 질러댈 예정. 이미 잘 부를 생각이 아니로군요.
그냥 소리 지를 데가 필요 했음.
3. 영화.
한 3개월은 극장에 못갔지 말입니다??
트랜스포머2 하악하악. 엑스맨 울버린도 그냥 넘어갔는데 이것 마저 놓치면 저 목놓아 웁니다?
요새 이글루에서 라던가 암튼 많이 까이고 있던데 전 그냥 그래도 좋습니다? 보러갈거에요!
4. 아이라인 반영구 시술(아마도)
절대 귀찮아서 하고 싶어하는 거 맞습니다(으하하하)
아침마다 그리기도, 저녁마다 지우기도 고역이에요. 특히 지우는 것. 아무리 이중 삼중 세안해도 찌꺼기가 남으니 말이에요;
여자는 정말 괴로워요;ㅅ;
제가 좀 예뻐보이는 것 보다 내 편함, 내 건강을 챙기는 편이라 신발도 운동화 신고 다니고 화장도 피부화장정도까지(아이섀도우는 생략, 입술은 립스틱이 아니라 립크림)만 합니다만, 아이라인 한번 그려봤더니 안그리면 눈이 정말 없어보여서 안되겠어열orz
안그래도 작고 속쌍꺼풀이라서 없어보이는 눈인데;
아프다고 하긴 하던데 2년의 귀찮음 탈출을 위해 마음먹었구열. 예약 잡히면 할 듯 해요;
내일 (아파서) 울부짖는 포스팅 올라올지도 모릅니.....;;;;
- 2009/06/26 14:23
- vsmode.egloos.com/4993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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