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추석끝나고 같이 일하는 언니가 2주간 해외출장을 가셨습니다. 업무 인수인계는 당연하고, 이사님 출장비 정산, 사장님 따님 결혼식 청첩장 송부 목록 작성 & 청첩장 발송, 회장님(직속상사) 일주일 휴가 등이 맞물려서 매일 9시까지 약 13시간씩 일하고 있습니다.
2. 그래서 지난 주말, 전 저주파 안마기를 샀습니다.
3. 그래도 부족한 듯. 어깨와 목이 비명을 지르는 나날입니다.
4. 급기야 오늘은 일하는 꿈을 꿨습니다. 정신이 들자 전 "아 젠장, 꿈에서도 일을 해, 진짜 일이랑 헷갈리면 어떡하라고" 라고 생각했는데, 다행히도 아침에 꿈에서 지시받은 사항을 전부 잊어버렸습니다.
5. 어쨌든, 다음주, 출장에서 언니가 돌아오거든 반차를 쓸 예정입니다. 전 좀 쉬고 싶어요ㅠㅠ
2. 그래서 지난 주말, 전 저주파 안마기를 샀습니다.
3. 그래도 부족한 듯. 어깨와 목이 비명을 지르는 나날입니다.
4. 급기야 오늘은 일하는 꿈을 꿨습니다. 정신이 들자 전 "아 젠장, 꿈에서도 일을 해, 진짜 일이랑 헷갈리면 어떡하라고" 라고 생각했는데, 다행히도 아침에 꿈에서 지시받은 사항을 전부 잊어버렸습니다.
5. 어쨌든, 다음주, 출장에서 언니가 돌아오거든 반차를 쓸 예정입니다. 전 좀 쉬고 싶어요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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